회사소개

 노웨이스트 코리아는 수백년간 썩지 않는 폐기저귀에 대한
재활용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난해한 환경오염
문제에 혁신적인 대안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캐나다 노웨이스트사는 유아 일회용 폐기저귀와 성인 일회용 폐기저귀를 재활용 가능한 펄프와 플라스틱으로 분리, 추출해내는 기술을 개발하였습니다. 일회용 폐기저귀는 쓰레기 소각장이나 매립지에서 음식물 쓰레기처럼 가장 처리하기 힘든 생활폐기물입니다. 그러나 노웨이스트사가 제조한 폐기저귀 재활용 설비를 설치하면 펄프나 플라스틱 제품의 원료로 재활용 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좁은 영토와 심각한 인구밀도로 인하여 더 이상 폐기저귀를 소각하거나 매립할 수 없는 형편입니다. 최근 도쿄의정서 발효 등으로 환경 보존은 이제 국가가 해결 해야 하는 중요한 정책의 이슈가 되었습니다. 노웨이스트 코리아는 심각한 오염원 중 하나인 폐기저귀를 재활용함으로써 우리나라의 환경보존은 물론 전량 수입에 의존하는 값비싼 펄프의 수입대체 효과를 극대화 하겠습니다.

 

본사소개

노웨이스트(Knowaste)사는 지난 1989년 설립되어 현재 국제적 규모로 활동하고 있으며 1회용 아기 기저귀, 요실금용 제품, 일회용 침대시트등을 포함한 모든 흡착식 위생제품을 재사용가능한 종이펄프와 플라스틱원료로 전환하는 리사이클링 특허기술을 보유한 환경 전문 민간회사 입니다.

노웨이스트의 본사는 캐나다 토론토에 있으며 일본,영국등에 지사 및 합작법인이 있습니다. 노웨이스트는 지난 1999년부터 2008년까지 네덜란드 아르헴공장을 운영하면서 유럽 인접 국가에서 수집된 폐기저귀를 펄프와 플라스틱원료로 생산,재활용 모범 사례를 제시한바 있습니다. 노웨이스트사는 매립지 부족과 협소한 국토면적으로 유럽 재활용 사업의 블루오션으로 부상한 영국시장으로 생산거점을 옮겨 지난 2011년9월부터 버밍햄 공장을 가동중이며 현재 연간 4만2천t의 폐기저귀,생리대등을 재활용하고 있습니다.
노웨이스트는 버밍햄 공장과 같은 대형 처리 시설외에 지자체 규모에 맞는 중소형 폐기저귀 재활용시설(연1만톤)의 제조 및 공급에도 역점을 두고 있습니다.

노웨이스트사는 단 한 개의 폐기저귀도 매립지와 소각장으로 보내지지 않고 친환경 제품에 사용되는 원료로 재활용 되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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